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배우 이가섭,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강렬한 연기 선보여

게시2026년 4월 8일 12:24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이가섭(34)이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추상아에 대한 사랑으로 오광재 살해 사건의 용의자가 된 박재상 역을 열연했다. 이가섭은 역할 소화를 위해 머리를 기르고 체중을 3~4kg 감량하며 외형적 변화를 줬으며, 하지원·주지훈 등 선배 배우들과의 호흡 속에서 연기적으로 많이 배웠다고 밝혔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으로, 욕망이 드글거리는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이가섭은 현장에서 선배들의 에너지를 받으며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연기를 추구했다고 설명했다.

2011년 데뷔한 16년차 배우 이가섭은 사극과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싶으며, 보는 사람들이 '연기를 못하지는 않네'라고 평가해줄 때까지 연기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변요한·이솜 주연의 영화 '파문'을 촬영 중이다.

배우 이가섭. 사진ㅣ팀호프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