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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세,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종영 인터뷰

게시2026년 6월 5일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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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지난달 24일 종영했으며, 박경세 감독 역의 오정세(49)가 작품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오정세는 박해영 극본의 섬세한 대사와 감정 표현에 매력을 느껴 대본을 거의 수정하지 않고 구현하려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열등감과 불안감으로 괴로워하는 박경세 캐릭터를 통해 '가치'라는 단어의 의미를 깊이 있게 표현했다.

오정세는 구교환, 강말금 등 함께 호흡한 배우들과의 신뢰 관계가 자유로운 연기를 가능하게 했다며, 이번 작품이 2026년을 가치 있게 만든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평가했다.

배우 오정세는 함께 호흡을 맞춘 구교환과 강말금에 대해 “든든했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스튜디오 피닉스, SLL, 스튜디오 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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