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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영재학교 입시, 반도체 계약학과 인기 급상승

게시2026년 5월 5일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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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부터 시작되는 2027학년도 영재학교 입시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기업의 반도체 계약학과가 최상위권 인재 선점의 주요 변수로 떠올랐다. 전국 8개 영재학교의 총 모집 인원은 789명이며, 이 중 46.9%인 370명이 지역선발 전형으로 배정돼 지역 인재의 합격 기회가 확대됐다.

지역의사제 도입과 의대 증원으로 인한 의대 선호도 상승이 영재학교 입시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러나 반도체 분야의 높은 인기와 2028학년도부터 적용될 고교학점제로 인한 영재학교 학생들의 입시 유리함이 이를 상쇄할 전망이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상승과 하락 변수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올해 경쟁률은 팽팽한 혼조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했다. 1단계 서류평가 후 7월 4일부터 12일 사이 2단계 영재성 검사가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8월 하순경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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