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주, 모델 직업 편견으로 과거 연애·결혼 반대 겪어
수정2026년 8월 1일 17:10
게시2026년 8월 1일 15: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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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가 모델 직업에 대한 편견으로 과거 연애 상대 부모들의 반대를 받았던 경험을 공개했다. "남자친구 부모님이 나를 좋아하지 않으셨다"며 "잡지를 보니 다 벗고 나오더라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밝혔다.
현재 남편 정승민과의 결혼 당시에도 시댁의 우려가 있었으나, EBS 프로그램 출연 후 인식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데뷔 초기 모델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이 지금과 달랐음을 강조했다.
장윤주는 "직업만으로 환영받지 못해 속상해서 울었던 적도 있다"며 당시 상처를 털어놨다. 모델 커리어 초기 직업 편견이 개인 관계에까지 영향을 미쳤던 현실을 드러냈다.

장윤주, 모델 편견 토로 "과거 남자친구 부모님 모두 반대"
"다 벗고 나오더니"…장윤주, 남친 부모 반대에 상처받고 눈물 많이 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