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시행, 국회의원들 대중교통 동참
게시2026년 3월 27일 17: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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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이후 고유가에 따른 에너지 절감을 위해 25일부터 공공부문 차량 5부제가 시행되면서 국회의원들도 자전거,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고 있다.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은 따릉이를 타고 출근하는 영상을 SNS에 올렸고, 김태년 민주당 의원, 박범계·박주민 의원, 김미애 의원 등도 대중교통 이용 모습을 공개했다. 양당 대표들도 동참하고 있으며, 장거리 지역(30km 이상) 출퇴근 의원들은 예외 대상으로 차량 운행에 지장이 없다.
일부 의원실에서는 5부제 대상이 아닌 차량 수배나 장거리 예외 신청을 시도하는 꼼수가 포착되고 있어 실행 과정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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