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지선 국토부 차관, 수도권 3기 신도시 '선교통·후입주' 원칙 강조
게시2026년 3월 5일 18: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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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5일 수도권 3기 신도시 교통대책과 관련해 선교통·후입주 원칙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지하철 3·9호선 연장 사업의 시공사 선정이 지연되면서 3기 신도시 교통 대책이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홍 차관은 입주민 불편이 없도록 조속히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신규 주택 공급 후보지와 관련해 교통 대책을 동시에 추진하고,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및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기존 대책을 뛰어넘는 광역교통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3기 신도시 광역교통 불편 없게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