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아파트 고점 회복 지역 편차 심화
게시2026년 4월 25일 14: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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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아파트값 피크 이후 5년이 지난 현재 서울은 평균 15억7923만원으로 2021년 13억6973만원 대비 115% 회복했으나, 경기·인천 등 수도권 대부분 지역은 여전히 2021년 가격을 회복하지 못했다.
서울 25개구 중 용산구(132%), 서초구(130%), 강남구(129%) 등 15곳이 2021년 가격을 넘어섰으나 대부분 한강벨트와 도심지역이다. 경기 43곳 중 과천시(120%), 성남시 분당구(112%) 등 7곳만 회복률 100% 이상이며, 인천은 전 지역이 미회복 상태다.
2021년 영끌로 7억원대에 매입한 일산동구 아파트는 현재 5억7864만원으로 1억원 이상 하락했으며, 세종시도 7억1000만원에서 5억9000만원으로 내려앉아 차입금 이자 부담이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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