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재명 정권 반미·반기업 정책 비판
게시2026년 4월 20일 10: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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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방미를 마치고 귀국해 이재명 정권의 반미·반기업 정책이 경제 발목을 잡고 있다고 비판했다. 미국 백악관·국무부 고위 인사들과 북한 비핵화 전략과 경제협력을 논의했으며, 한미동맹에 대한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미국이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강행하며 경제 압박을 높이고 있으며, 전쟁 이후에도 경제 타격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정부의 대북정책과 한미동맹 입장에 대해 미국 측이 우려를 표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 대통령이 국가안보와 국익 수호를 기준으로 대북정책과 외교정책을 전면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노란봉투법 재개정 의지를 내비쳤다. 삼성전자·현대차 노조의 과도한 임금 요구로 기업 탈출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장동혁 “李정권 반미·반기업 정책, 경제 발목 잡아…미국 인사들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