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케미칼 '조인스', 국내 천연물 신약 첫 누적 매출 7000억 돌파
게시2026년 2월 26일 14: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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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의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가 2002년 출시 이후 누적 매출 7000억원을 넘어섰다. 국내 개발 천연물 의약품 중 최초이며, 자체 개발 신약 전체로도 이 수준에 도달한 사례가 없다.
23년간 약 19억정이 처방됐고, 최근 5년간 연평균 7% 성장세를 유지하며 2025년 연 매출 595억원을 기록했다. 장기 임상 데이터 축적과 고령화에 따른 골관절염 환자 증가가 지속 성장을 뒷받침했다.
SK케미칼은 복용 편의성을 높인 신제품 출시 등 라인업 확대로 시장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천연물 의약품의 장기 수익성 모델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SK케미칼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 누적매출 7000억원 넘었다"
SK케미칼,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 누적 매출 7000억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