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정·야노시호, 각방 생활과 임신 어려움 고백
수정2026년 6월 12일 10:51
게시2026년 6월 12일 10: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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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이혜정 부부와 추성훈·야노시호 부부가 각방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혜정은 아들과 함께 방을 쓰고 있으며, 야노시호도 현실적 이유로 각방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이혜정은 뉴욕 모델 시절 179cm에 47kg까지 체중이 감소하며 3년간 무월경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유산과 인공수정 실패를 경험했으며, 야노시호 역시 딸 사랑 이후 시험관 시도 경험을 공유했다.
두 모델 출신 배우는 극한 직업 환경이 임신에 미친 영향을 담담히 털어놓으며 둘째 계획에 대한 고민을 나눴다. 모델 커리어와 출산 사이의 신체적 대가가 재조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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