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드림하이2' 제작사, 갓세븐 영재 미지급금 6월 안 정산
게시2026년 6월 10일 21: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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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원컴퍼니 김은하 대표는 10일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2' 출연료 미지급 문제에 대해 공식 사과하며 갓세븐 영재의 미지급금을 6월 안으로 정산하겠다고 밝혔다.
제작사는 제작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자금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출연료 지급이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영재는 지난 1월 제작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으며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제작사는 이번 사태를 교훈 삼아 향후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약속했다. 준비 중인 '드림하이 시즌3'에서도 배우들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덧붙였다.

‘드림하이2’ 제작사, 갓세븐 영재 출연료 미지급 사과 “6월 내 정산 예정”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