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교육청, AI 맞춤교육·교육격차 해소 중심 미래교육 체계 전환
게시2026년 9월 29일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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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이 인공지능 기반 맞춤교육과 기초학력 회복, 안전한 학교 조성을 중심으로 미래교육 체계를 개편한다. 이병도 충남교육감은 29일 AI는 배움의 수단이며 교육의 중심에는 아이들의 성장과 사람의 온기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도시 과밀학교와 농어촌 작은 학교의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공동학구 운영과 '미래이음 공유캠퍼스' 도입을 검토 중이다. 디지털 학력향상 온 시스템으로 학습 부진을 조기 진단하고 학생별 맞춤 콘텐츠를 제공하며, 모든 시·군의 AI 교육센터를 미래배움터와 연결할 계획이다.
교권 보호와 학생 안전망 강화를 위해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관 중심의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학교폭력 대응을 위해 교육청·학교·가정·경찰·지자체가 함께하는 안전망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병도 "AI 기반 맞춤교육으로 학생별 콘텐츠 제공…학습 결손 막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