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벨상 하윗, 이재명 정부 재정·혁신 정책 공개 지지
수정2026년 5월 15일 12:16
게시2026년 5월 15일 12: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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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피터 하윗 브라운대 명예교수가 15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한국의 건전재정 기조와 물가 조정을 긍정 평가했다. 이 대통령이 긴축론자를 상대로 확장재정 정당성을 주장해온 시점에 나온 발언이다.
하윗 교수는 한국을 AI·반도체 분야 혁신 선도국으로 규정하며 GDP 대비 R&D 지출 세계 2위 수준을 언급했다. 대기업의 지속 혁신과 스타트업 지원 강화 정책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하 수석의 박사 지도교수였던 하윗 교수는 '제자가 가르친 대로 이행하고 있다'며 현 정부 경제정책에 간접 지지 입장을 표명했다. 이 대통령은 1분기 성장률 세계 1위를 하윗 교수의 간접 지도 덕분이라고 언급했다.

李대통령 만난 '노벨상' 하윗 "건전재정 유지, 물가·성장도 잘 조정"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하윗, 이 대통령에 "韓, 건전한 재정기조 유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