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규백 국방장관 취임 1년, 탄핵 청원 속 개혁 강행 선언
수정2026년 7월 25일 12:13
게시2026년 7월 25일 12:11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등 국방개혁 완수 의지를 재확인했다. 과거 탈영 의혹 재소환과 국회 탄핵소추 청원 등 압박이 거세지는 상황이다.
국방방첩본부 신설과 정보본부 겸직 구조 해소 등 내란 이후 조직 쇄신을 단행했다. 10월 SCM에서 미래연합사령부 완전운용능력 검증을 마치고 전시작전권 회복 연도를 공개할 계획이다. 현무-5 실전 배치와 3축 체계 예산 21.3% 증액, 장보고 N프로젝트 공개로 전략국가 전환 비전을 제시했다.
안 장관은 개혁의 모든 무게는 장관이 짊어지겠다며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과 군구조 개편 등 패러다임 전환 수준의 개혁 과제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탄핵 청원’ 속 취임 1년 맞은 안규백 “개혁에 진통 거세… 모든 무게 지겠다”
'취임 1년' 안규백 "개혁의 모든 무게는 장관이 짊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