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 현장의 편애와 교사 존경 문화 필요성
게시2026년 10월 1일 00:0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편애는 피할 수 없는 인간의 감정이지만, 교직은 신부·스님·목사보다도 더 성직이라는 점에서 교사는 학생을 공평하게 사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학생이 선생님을 폭행하고 학부모가 선생님을 괴롭히는 사건이 빈번해지고 있다. 자격 미달 교사 문제도 있지만 학생과 학부모의 교사 괴롭힘이 더 많은 실정이다.
교육을 살리기 위해서는 학생과 학부모가 먼저 선생님을 존경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며, 단순히 세금으로 월급을 준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김병기의 필향만리] 서로 ‘내 탓이오’를 먼저 생각하자(自恨枝無葉 莫怨太陽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