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재환, 어린이 한글 역사책 출간
게시2026년 10월 24일 07:4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글문화연대 공동대표 정재환이 어린이를 위한 책 '한글 역사 이야기'를 펴냈다. 훈민정음 반포 580돌이자 한글날 제정 100주년인 2026년에 맞춘 출간이다.
이 책은 세종의 한글 창제를 시작으로 일제강점기 한글 수호 노력, 광복 이후 언어 정착 과정, 한류 속 한글의 세계적 영향력까지 어린이 눈높이에서 다뤘다. 집필에만 1년 반이 넘게 걸렸고 원고를 두 차례 엎기도 했다.
정재환은 어린이가 한글 역사의 주인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책 읽기의 중요성도 함께 짚었다. 한글이 교육을 넘어 문화상품으로 확산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잘나가던 미남 개그맨, 활동 뜸하더니…"인생 이렇게 바뀔 줄은" [본캐부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