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광화문 공연, 경찰이 결혼식 하객 직접 수송
수정2026년 3월 20일 13:55
게시2026년 3월 20일 12: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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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광화문 공연으로 21일 오후 세종대로가 전면 통제되면서 광화문 일대 지하철역이 무정차 통과한다. 을지로3가역에서 예식장까지 1km 이상 도보 이동이 불가피해졌다.
서울경찰청은 공연 당일 오후 3~4시 을지로3가역~한국프레스센터 구간에 경찰버스를 투입하기로 했다. 26만 명 인파 예상 속 결혼식 당사자와 하객의 과도한 불편을 판단한 조치다.
대규모 공연과 일상 행사가 충돌하는 상황에서 공공 수송 지원이 선택됐다. 교통 통제 범위와 시민 편의 조정 방식이 향후 유사 사례의 기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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