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릭 얄쿠예, EPL 데뷔전서 노안 외모로 화제
게시2026년 9월 1일 13: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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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의 말릭 얄쿠예가 30일 첼시와의 EPL 2라운드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렸지만, SNS에서는 그의 외모가 더 큰 화제가 됐다.
일부 온라인 이용자들은 얄쿠예의 노안 외모를 보고 나이를 속였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하지만 가나웹은 얄쿠예가 2005년 11월 18일생 20세이며, 노안처럼 보이는 이유는 10대 시절부터 심했던 원형 탈모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얄쿠예는 ASEC 미모사 아카데미 출신으로 2024년 코트디부아르에서 스웨덴으로 이적한 후 브라이튼에 입단했으며, 이번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1군에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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