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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가축분뇨 에너지화로 수질 개선 사업 추진

게시2026년 3월 17일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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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가축분뇨의 에너지화를 핵심으로 한 수질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퇴·액비화 중심에서 벗어나 에너지화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며 총 356억 원 규모의 6개 사업을 진행한다.

익산·정읍·김제·완주 등 4개 시·군에는 하루 670톤 규모의 우분 고체 연료화 시설이 올 하반기 본격 착공될 예정이다. 전북도청 컨소시엄은 우분과 톱밥·왕겨 등을 혼합해 고체연료를 생산·판매하는 실증사업의 규제 특례 기간을 2028년 6월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만경강 수질 개선을 위해 김제 용지 정착농원 잔여 축사 매입에 총 121억 원을 투입하며, 전북연구원의 빅데이터 및 수질 예측 모델링 시스템을 활용해 과학적인 신규 수질 개선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새만금 새만금산업단지 3공구 전경. 새만금개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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