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정책학회, 일본 지역애 전략 제시
게시2026년 8월 24일 17:2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소상공인정책학회는 24일 '불황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대응방안'을 주제로 제1차 소상공인 미래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최상철 간사이대 교수는 일본의 지역화 전략을 사례로 들며 한국도 지역성을 재발견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일본은 글로벌 기업들의 표준화 전략이 실패하면서 각 지역마다 다른 소매 1위 업체가 존재한다. 기린맥주는 47개 지역에 맞춤형 맥주를 생산하고 있으며 창업 100년 이상의 장수 기업이 4만6,708개에 달한다.
한국은 서울 일극 집중화 현상을 겪고 있어 일본의 지역성 중심 정책을 참고해 전략적 컨설팅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 인구 소멸 지역의 상권 유지 정책도 동시에 추진될 필요가 있다.

"일본 100년 장수 지역 기업 4만6000개, 한국도 지역 재창조 전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