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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2027년 상설전시 유료화 추진

게시2026년 1월 8일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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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이 2025년 역대 최고인 600만명의 방문객을 기록했다. 2008년 5월 무료화 이후 17년 가까이 무료 개방해온 상설 전시관에 이토록 많은 관람객이 몰려온 것은 사상 처음이다.

유홍준 박물관장은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에서 상설 전시관의 유료화가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관람객 급증으로 주차난과 혼잡이 심화하고 문화재 손상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수요조절이 필수라는 판단이다. 박물관은 2026년부터 예약제를 도입하고 2027년 유료화 전환을 염두에 두고 있다.

전문가들은 3000~5000원대의 기본 입장료가 합리적이라고 본다. 유료화로 확보된 자금은 전시 품질 향상과 문화재 보존에 투자될 수 있으며, 이는 문화유산 보존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진정한 의도라고 평가했다.

이상미 유럽문화예술 콘텐츠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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