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양, '파리의 연인' 촬영 중 허리 부상 일화 공개
게시2026년 3월 1일 22: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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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양이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파리의 연인' 촬영 당시 겪었던 허리 부상 일화를 털어놨다.
박신양은 촬영 중 허리를 다쳐 진통제를 맞으며 드라마 전체를 몽롱한 상태에서 촬영했다고 밝혔다. 촬영이 없을 때는 목발을 짚고 다녔으며, 수술 후 깨어났을 때 담당 CP가 '온 국민이 기다린다'며 촉박했다고 했다.
박신양은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CP를 '천사가 아닌 악마'로 표현하며 촬영의 고충을 드러냈다. 이는 배우들이 신체 부상을 감수하면서도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현장의 현실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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