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2030년 행정수도 완성 목표 본격 추진
게시2026년 2월 25일 22: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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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2030년까지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설을 완료해 실질적인 행정수도 완성을 추진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지난해 12월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당선작을 선정했으며, 국회의사당은 2029년 착공해 2033년 준공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2025년 2월 현재 인구 31만1천명으로 계획인구 50만명의 62.2%에 도달했으며, 도시건설 공정률은 60.2%를 기록했다. 중앙행정기관 43개, 공공기관 23개, 대기업과 중소기업 400여개가 이전했고, 광역도로 21개 노선 중 12개가 개통됐다.
전문가들은 세종시가 국제설계공모를 통해 건설된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도시 중 하나라고 평가하며, 한국형 스마트 계획도시의 표상으로 세계에 확산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행정수도 완성 마지막 퍼즐 ‘세종 국회·대통령집무실’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