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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신림동, 규제 완화로 재개발 본격화

게시2026년 1월 3일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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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 신림동 일대에서 종 상향과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등 규제 완화를 바탕으로 재개발 사업이 속속 진행되고 있다. 신림6구역은 지난달 정비구역 지정을 승인받아 최고 28층 994가구 규모로 개발되며, 인접한 5구역(34층 3973가구)과 함께 5000여 가구 규모의 '숲세권' 대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신림8구역도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최고 33층 2257가구가 들어설 계획이며, 신림2구역은 올해 상반기 분양을 앞두고 있다. 신림1구역(29층 4185가구)은 작년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올해 하반기 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신림3구역은 이미 작년 5월 준공을 완료했다.

신림동 일대는 신림역과 신림선 서원역 등 교통 인프라가 개선되면서 입지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 난곡선 개통 시 여의도 접근성 개선과 역세권 개발도 기대되고 있으며, 신림2구역은 3구역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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