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성, 2026년 아시안게임 결승골로 4연패 주역
수정2026년 10월 3일 21:56
게시2026년 10월 3일 21: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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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성이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후반 16분 결승골을 터뜨리며 한국의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한국은 5전 전승으로 2014년 인천대회부터 4연패를 달성했다.
엄지성은 5경기에서 4골 4도움을 기록했으며, 조별리그 카타르전 해트트릭과 준결승전 중국과의 2도움에 이어 결승전까지 맹활약했다. 부상으로 빠진 이기혁을 대신해 주장 완장을 차고 팀을 이끌며 대회 내내 공격의 중심축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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