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정보회사,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자로 이상형 설명
게시2026년 3월 7일 17:39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결혼정보회사 회원들이 선호하는 이성 스타일을 설명할 때 연예인 대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자를 거론하는 추세가 나타났다. '나는 솔로', '솔로지옥', '하트시그널' 등 인기 연프가 방영되며 결정사 회원들의 이상형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여성 회원들은 남성상을 거론할 때 특정 연프 출연자를 정확히 지목하는 경향을 보인다. 안정적이고 배려심 있는 성격으로는 '나는 솔로' 영수가, 책임감 있는 스타일로는 '하트시그널2' 김현우가 자주 언급된다. 반면 남성 회원들은 '선하고 깨끗한 이미지' 등 일반적 표현만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결혼정보회사 관계자는 연프 출연자를 통해 회원들의 구체적인 취향과 시대가 원하는 매력 지수를 파악할 수 있으며, 이를 매칭 성공률 향상에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 이상형은 나솔 13기 영철”…결정사 이상형, 연예인서 연프 출연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