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우크라이나 외교장관, 북한군 포로 문제 국제법 원칙 해결 협력
게시2026년 3월 28일 16: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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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과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은 27일 프랑스 G7 외교장관회의 계기에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 문제를 국제법과 인도주의 원칙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조 장관은 지난 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북한군이 러시아나 북한으로 송환되지 않을 것이라는 확약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으며, 이번 회담은 그 연장선상에서 북한군 포로 문제에 대한 계속된 논의로 보인다.
조 장관은 종전을 위한 외교적 노력이 지속되는 만큼 조만간 의미있는 진전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높은 관심을 가지고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우크라 외교장관 “북 포로, 인도주의 부합하게 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