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 상장 후 첫 실적 순익 332억 전년비 2배
수정2026년 4월 30일 17:10
게시2026년 4월 30일 16: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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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후 첫 분기 실적으로 당기순이익 33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106.8% 증가한 수치다.
기업대출 잔액이 1년 새 1조3100억원에서 2조7500억원으로 두 배 이상 늘며 성장을 견인했다. 여신 잔액은 18조7500억원, 수신 잔액은 28조2200억원으로 각각 10.7%, 금리 경쟁력 기반 증가세를 보였다.
대손비용률은 1.09%로 개선되며 건전성을 확보했다. 기업대출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디지털 자산 사업 강화가 향후 성장 전략으로 제시됐다.

케이뱅크, 순익 332억원으로 2배 성장..."기업대출이 성장동력"
케이뱅크 1분기 순익 107%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