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구, 한강 육갑문 개폐 실전 훈련 실시
게시2026년 4월 23일 14: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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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수해 예방을 위해 28일 한강 육갑문 개폐 실전 훈련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20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빗물펌프장 8개소, 육갑문 3개소, 수문 9개소 등 관내 22개소의 주요 수방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있으며, 모터펌프와 전기설비, CCTV 등 기전설비를 종합적으로 점검 중이다. 실전 훈련은 서울시와 합동으로 신사나들목, 강남나들목, 신청담나들목 등 3개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훈련 시간 동안 보행자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육갑문은 한강 수위 상승 시 하천수의 도심 유입을 차단하는 핵심 수방시설로, 이번 훈련을 통해 여름철 비상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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