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금공 PF보증 예상손실률 3년 만에 13배 급증
게시2026년 9월 26일 13: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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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의 프로젝트파이낸싱 보증 예상손실률이 2022년 말 0.09%에서 2025년 말 1.15%로 3년 만에 13배 가까이 뛰었다.
손실에 대비한 충당부채는 같은 기간 35억4900만원에서 542억9000만원으로 15.3배 증가했으며, 부실·위험 징후가 감지된 사업장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총 45곳에 달했다. 기한이익 상실, 신용유의정보 등록, 가압류 등 다양한 사고 사유가 보고됐다.
PF보증 잔액은 4조7380억원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상당한 규모를 유지하고 있어 부동산 시장 불안정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PF보증 잔액 줄었지만 위험 여전···예상손실률 3년 새 1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