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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운명전쟁49' 논란, 무속 전문가가 말하는 무당의 신점

게시2026년 4월 3일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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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서바이벌 프로그램 '운명전쟁49'가 순직 공무원을 예능 소재로 사용한 것으로 논란을 낳았다. 제작진이 해당 방송분을 삭제했으나 출연 무속인들의 신당은 예약이 폭주하고 있다.

한국 무속을 28년 연구한 김동규 서강대 교수는 무당이 '운명'이 아닌 '운'을 말해준다고 지적했다. 운은 변수에 따라 실현되지 않을 수 있는 가능성이며, 1년에서 5년까지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무당의 신뢰도는 과거 이야기가 3~4년 뒤 정확하게 맞아떨어질 때 형성된다. 전문가는 특정 표현을 하는 무당의 점괘는 의심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동규 서강대 K종교학술확산연구소 교수가 '뉴스페어링'과 인터뷰했다. '소원성취부'를 바라보는 김 교수의 모습.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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