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공장에서 철판 붕괴로 30대 노동자 사망
게시2026년 4월 17일 15: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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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안강읍의 한 공장에서 17일 낮 11시59분쯤 30대 노동자가 가로 4m, 세로 2m 크기의 철판에 깔려 숨졌다.
철제 뚜껑을 들어 올리던 와이어가 끊어지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실시했으나 노동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관리 실태를 조사할 예정이다.

경주 공장서 철판에 깔린 30대 노동자 숨져···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