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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산업, 여가·문화 공간으로 변화 모색

게시2026년 5월 24일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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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등 국내 경마장이 마권 판매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승마 체험, 어린이 프로그램, 시크릿웨이 투어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문객층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마사회 전체 국세·지방세 납부액은 2025년 약 1조2522억원에 달하며, 축산발전기금과 공익기금으로도 환원되고 있다. 경마는 말 사육부터 훈련·수의·장제까지 여러 분야가 연계된 산업으로 지역경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의 켄터키 더비와 일본의 재팬컵 사례처럼 한국의 말 산업도 문화·관광 콘텐츠와 결합하면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만들 수 있다는 평가다. 다만 사행산업이라는 부정적 인식을 줄이고 건전한 여가 콘텐츠로 자리 잡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경기도 과천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관객들이 경주를 지켜보고 있다. 윤성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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