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오가논, 청소년 성문화 동아리 '세이플루언서' 4기 출범
게시2026년 3월 30일 14: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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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가논과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가 청소년 성건강 역량 강화를 위한 '세이플루언서' 4기를 30일 공식 발표했다. 전국 17개 청소년성문화센터를 중심으로 20개 동아리를 운영하며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맞춤형 성교육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3기 사업 효과성 연구에 따르면 동아리 참여 청소년은 미참여 청소년 대비 성적 자기결정능력, 성역할 유연성, 자아존중감, 사회적 지지 등 주요 역량 전 영역에서 유의미하게 높은 성취를 보였다. 4기에서는 스포츠 활동, 디지털 콘텐츠 제작, 성평등 문화 확산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세이플루언서는 2023년부터 공동 추진 중인 사업으로, 코로나19와 디지털 전환으로 취약해진 청소년 성건강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아젠다를 확산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한국오가논, 청소년 성문화 동아리 효과 입증한 ‘세이플루언서’ 4기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