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레일 자회사 5곳→3곳 통합, 역사 편의점·KTX 수하물 공간 개선
수정2026년 9월 23일 06:03
게시2026년 9월 23일 06: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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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자회사 5곳이 23일부터 고객서비스·유통물류·유지관리 3개 전문회사 체제로 재편됐다. 코레일네트웍스와 코레일관광개발은 코레일관광네트웍스로, 코레일유통과 코레일로지스는 코레일유통물류로 통합됐다.
중복 기능 제거와 운영 효율성 확보가 통합 배경이다. 코레일테크는 합병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AI 기반 첨단장비 활용 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
통합과 함께 역사 편의점 스토리웨이 할인행사 확대, 이용률 낮은 KTX 자판기의 수하물 공간 전환, 철도관광상품 이용객 주차요금 30% 할인 등 체감 서비스 개선안이 시행된다. 자회사별 전문성 강화를 통한 이용객 편익 향상이 기대된다.

코레일 자회사 3곳으로 통합…편의점 할인 확대·화장실 청소 강화키로
코레일 자회사 5곳→3곳 통합…편의점 할인·KTX 수하물 공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