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동아시아 황금연휴 맞춰 외국인 관광객 유치 캠페인
게시2026년 9월 15일 11: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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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일본 실버위크, 중국 국경절 등 동아시아 주요국의 연휴 시즌을 겨냥해 19일부터 10월 11일까지 '2026 서울환대주간'을 운영한다. 공항에서 국가유산 12곳 무료 입장 패스를 제공하고 명동에서 K-POP 공연,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입국부터 도심 관광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7월 서울 방문 외국인 관광객은 161만명으로 중국(60만명), 일본(25만명), 대만(20만명) 순이었다. 인천·김포공항 관광정보센터에서 '디스커버서울패스 헤리티지 에디션'을 선착순 증정하고 서울컬처라운지에서 전통무용 배우기, 송편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시는 관광업계 대상 공정거래 독려와 다국어 안내 인력 배치, 안전관리 강화로 외국인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中·日 황금연휴 온다…10월11일까지 '서울환대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