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유, '런닝맨'에서 유재석에게 억지 미담 연기
게시2026년 8월 9일 20:4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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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지유가 유재석에게 억지로 감사 인사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의 팁을 받은 김지유는 유재석이 부르지도 않았는데 급히 달려가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능청을 떨었고, 유재석이 '좋은 말을 한 적 없다'고 철벽을 쳤지만 김지유는 '눈물 날 것 같다'며 끝까지 연기했다.
차량 이동 중에는 양세찬의 지시로 지석진 고정석에 앉아 멀미를 핑계로 자리를 지키며 또 다른 웃음을 주었고, 유재석은 '하하가 시키는 건 위험성이 있다'며 호불호가 확실한 예능 스타일을 언급했다.

“저 부르셨냐… 눈물 날 듯” 김지유, 유재석에 억지 미담 착즙 (‘런닝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