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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이란에 대한 보복 경고

게시2026년 7월 21일 02:08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 미군이 희생될 때마다 이란이 몇 배로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와 합참의장 대니얼 케인에게 이 지시를 내렸으며, 이란 혁명수비대가 양해각서를 깨고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을 공격하면서 미국과 이란의 교전이 재개된 상황이다.

지난 8일부터 트럼프 대통령 지시로 이란에 대한 공격이 재개됐고, 이에 맞서 이란도 걸프 지역 미군 기지를 공격하고 있다. 이란의 공격으로 현재까지 미군 3명이 전사하고 1명이 실종된 상태다.

한편 이란 내무부 장관이 이끄는 고위 협상단이 파키스탄으로 출발했으며, 이란 외교부는 미국과의 공방 속에서도 협상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 참석한 뒤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에어포스 원'에 탑승하기 전 기자들에게 말하고 있다. AP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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