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호영·이진숙, 대구시장 컷오프에 사법대응 예고
수정2026년 3월 22일 22:24
게시2026년 3월 22일 22: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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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경선에서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을 컷오프했다. 주 부의장은 22일 "당이 정상이 아니다"며 이정현 공관위원장을 정면 비판했다.
주 부의장은 "이 위원장의 결정은 대구시장 선거를 포기하겠다는 선언"이라고 지적했고, 이 전 위원장은 여론조사 1위 결과를 근거로 결정 재고를 요청했다. 공관위는 윤재옥·추경호 등 6명만 예비경선 대상자로 선정했다.
주 부의장은 당 내 자구 절차와 사법적 판단을 밟겠다고 밝혔다. 컷오프 결정 수용 거부로 당내 공천 갈등이 법정 공방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불복
컷오프 주호영 "이정현 정상 아냐, 대구 선거 포기하겠단 선언"
주호영·이진숙, 대구시장 컷오프에 반발…"결정 재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