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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버츠 전 ISS 사령관, 한국의 우주 사업 진출 촉구

게시2026년 4월 12일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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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버츠 전 국제우주정거장(ISS) 사령관은 한국이 우주 사업부를 설립하고 글로벌 우주 공급망에 참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버츠 전 사령관은 한국이 로봇 기술과 센서 분야에 집중하면 우주 생태계에 성공적으로 통합될 수 있으며, 정부의 공공·민간 파트너십 투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에서도 일론 머스크처럼 우주기업을 일굴 창업가가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우주인 육성을 위해 2030년까지 ISS 운영 기간을 활용해야 하며, 액시엄·보이저스페이스 같은 민간 우주 회사를 통한 훈련이 가능하다고 제언했다.

버츠 전 사령관은 우주 탐사가 정치적 변화에 영향받지 않도록 우주 기관이 양당을 초월한 국가 차원의 기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르테미스 국제 임무에 한국인 우주인의 참여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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