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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결혼 전 언더웨어 화보 선택 이유 공개

게시2026년 1월 2일 15:45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최여진이 1월 1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결혼 전 파격적인 언더웨어 화보를 촬영한 이유를 밝혔다. "보여줄 사람이 없어서 홧김에 찍었다"는 솔직한 고백이 화제다.

최여진은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하는데 봐주는 사람이 없다는 생각에 갑자기 화가 났다"며 "기회가 있을 때 나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싶었다"고 당시 심경을 설명했다. 백상예술대상에서 착용한 파격 드레스에 대해서는 "평범한 드레스를 입으면 제가 안 예쁘다"며 "최여진이라는 존재를 가장 잘 어필할 수 있는 선택"이었다고 강조했다.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최여진은 2004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6월 사업가 김재욱 씨와 결혼해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최여진. 사진|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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