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총리, BTS 광화문 공연에 하이브 책임 강조
수정2026년 3월 21일 14:47
게시2026년 3월 21일 13: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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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BTS 광화문 컴백 공연 현장을 점검하며 하이브에 국민 불편 인식을 당부했다. 경찰·소방 등 1만5000명이 투입되는 국가적 지원 규모를 언급했다.
김 총리는 "근본적으로 하이브 행사를 국가가 지원하는 것"이라며 공연 이후에도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광화문이 국가·역사·민주 공간임을 강조하며 행사 의미를 재확인했다.
하이브는 돌발상황 대응 인력 배치와 경찰 공조 체계를 보고했다. 민간 공연에 대한 국가 지원 범위와 기업 책임 경계가 쟁점으로 부상했다.

‘BTS 광화문 공연’에 김 총리 “하이브, 국민들 불편 감수 인식해야”
BTS 공연에…김총리 "하이브, 국민들 불편 감수 인식해야"
김 총리, BTS 광화문 현장 점검...하이브엔 "국민 불편 감수 인식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