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부겸 전 총리, 대구시장 선거 출마 초읽기
게시2026년 3월 26일 00: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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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이달 중으로 결론 내기로 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3일 공개적으로 김 전 총리의 출마를 요청했으며, 26일 만남을 예정하고 있다.
김 전 총리는 출마 전 선결 조건으로 대구의 제조업에 인공지능을 입히는 AX 정책과 대구·경북 신공항 개항 일정 단축을 강조했다. 당과 지인들의 요청이 쇄도하면서 출마 쪽으로 기울었다고 알려졌다.
여론조사 결과 김 전 총리는 국민의힘 공천 신청자 8명 모두와의 양자 대결에서 우위를 보였다. 국민의힘은 대구·경북이 필승 구도라고 판단했으나 상황이 어그러진 것으로 혼란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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