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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무인 빨래방 건조기 안 들어가 '장난 영상' 논란

수정2026년 4월 6일 09:26

게시2026년 4월 6일 09:00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초등학생으로 추정되는 남자 아이가 무인 빨래방 건조기 안에 몸을 완전히 넣고 갇힌 척 연기하는 영상이 SNS에 확산됐다. 친구가 문을 닫자 아이는 투명 문을 두드리며 열어달라는 시늉을 하고 내부에서 드러눕기까지 했다.

무인 빨래방 내 위험 행동은 반복적으로 발생해왔다. 2018년 10대 여학생이 세탁기에 갇혀 호흡곤란으로 119 구조된 사례, 성인 남성이 건조기 장난으로 경찰 고발당한 사례가 있었다.

네티즌들은 "사고라도 났으면 어쩔 뻔 했냐"며 아동의 행동을 비판했다. 무인 시설 내 안전사고 위험에 대한 경계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초등학생으로 추정되는 남자 아이가 무인 빨래방 내 건조기에 들어가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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