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굿맨, 180kg에서 91kg 감량한 근황 공개
게시2026년 8월 8일 14: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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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존 굿맨(74)이 배우 데이비드 드루이스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눈에 띄게 날씬해진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와 비교해 한층 슬림해진 체격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존 굿맨은 200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생활습관을 개선하기 시작했으며, 술을 끊고 운동과 식단 조절을 통해 약 180kg에서 약 91kg을 감량했다. 2023년에는 킥복싱을 추가하며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존 굿맨은 '빅 레보스키', '몬스터 주식회사' 등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올해 하반기 톰 크루즈가 출연하는 신작 '디거'로 10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180kg에서 90kg 뺐다” 존 굿맨, 몰라보게 날씬해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