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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K컬처 플랫폼으로 거듭나야

게시2026년 1월 8일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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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이 지난해 65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개관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유홍준 관장은 박물관을 대중과 호흡하는 역동적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명품 브랜드와 제휴한 패션쇼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지만, 문화재의 상업적 이용에 대한 여론의 우려로 망설이고 있다.

세계 주요 선진국은 이미 문화유산을 보존하면서도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은 루이비통과 협업해 매년 패션쇼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탈리아는 펜디가 비너스 신전 복원에 약 42억 원을 지원받았다. 영국 대영박물관과 일본 도쿄 국립박물관도 전문적인 대관 사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과거를 기억하는 공간을 넘어 미래의 문화를 생산하고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K컬처 플랫폼으로 거듭나야 할 시점이다. 문화유산의 철저한 보존과 상업적 활용의 균형을 맞춘다면, 국제적 위상을 높이면서도 지속 가능한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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