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한국문학관, 고전문학 대중화 위한 한국문학포럼 개최
게시2025년 8월 5일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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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문학관이 2025년 8월 7일 서울 은평구 이호철 북콘서트홀에서 '2025 한국문학포럼(KLF)' 제2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고전문학(사)의 난제들'을 주제로 고전문학의 현재 가치와 잠재적 가능성을 조망할 예정이다.
심경호 고려대 명예교수는 한문 자료의 수장 범위와 정리·전시 방안을, 조해숙 서울대 교수는 고전 시가, 전기화 경기대 교수는 한국 고전 소설의 미래와 상상력, 표정옥 숙명여대 교수는 인공지능(AI)과 삼국유사를 주제로 발표한다. 종합토론에서는 고전문학의 대중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2027년 개관을 앞둔 국립한국문학관의 향후 역할과 의미를 모색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포럼은 오후 3시부터 열리며 문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온라인 사전 신청이나 국립한국문학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고전문학 대중화 방법 모색한다
- “고전문학, 다양한 콘텐츠로 대중에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