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표, '사당귀' 촬영 중 전화 받아 패널 당황
게시2026년 7월 26일 18: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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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이영표가 촬영 중 전화를 받아 패널들의 비난을 받았다.
이영표는 멕시코 현지 맛집을 소개한다며 패널을 한식당으로 데려간 후 휴대전화 벨소리가 울리자 당당하게 전화를 받았다. 김숙은 '자기 마음대로'라며, 전현무는 '경규 형님도 안 저런다'고 비난했고 박명수는 '간신이냐'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이영표는 이후 고태용을 칭찬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전현무의 지적에 '사과드리겠다'며 전화 받은 것에 대해 사죄했다.

“이경규 형님도 안 그런다” 전현무, 촬영 중 전화 받는 이영표에 당황 (‘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