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 용돈 모아 경찰관에게 간식 선물
게시2026년 3월 24일 11: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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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읍내지구대를 찾은 초등학생이 용돈을 모아 준비한 바나나와 음료수를 경찰관들에게 건네며 응원했다. 학생은 "경찰관 응원해 주러 왔어요"라며 "저도 커서 꼭 경찰이 될 거예요"라고 말했다.
이 모습은 23일 경찰청 유튜브 채널에 '용감하게 지구대를 찾아온 아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됐다. 간식을 받은 경찰관들은 감사 인사를 전하며 학생의 응원에 감동했다.
경찰 관계자는 "경찰관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소중한 순간이었다"며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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