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새만금 수소열차 2033년 투입
수정2026년 7월 23일 17:50
게시2026년 7월 23일 17:4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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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3년 군산~새만금 48.3㎞ 구간에 최고 시속 150~170㎞급 수소전기열차가 투입된다. 현대로템이 차량을 제작하며 정부와 현대차그룹이 공동 추진한다.
이는 새만금 수소시티 프로젝트의 핵심 인프라다. 수전해 플랜트로 수소를 생산하고 연료전지로 AI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국내 첫 수소 순환도시 구축이 목표다. 9조원을 투입하는 프로젝트다.
현대차그룹은 수전해 시설을 1GW까지 확대하고 상용화 경험을 해외 수주로 연결할 계획이다. 수소 모빌리티와 에너지 인프라를 결합한 신사업 모델 검증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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